공장소개

일성신약은 70여년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우수한 바이오벤처기업과의 공동연구 및 산학 협동연구에 적극 투자하고 있으며,
우수의약품을 생산 공급함으로써 제약 산업 발전과 국민 건강에 항상 기여하고 있습니다.

일성신약은 1987년 경기도 안산시에 1만평 규모의 부지위에 GMP 공장을 준공하여,
최고 수준의 생산시설과 품질관리을 통한 전문치료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있습니다.

제1공장

1987년 준공된 공장으로, 순환기계, 항바이러스제, 골질환치료 제, 안과/혈류개선제, 조영제 및 마취제 등 전문치료의약품을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2010년 리모델링을 통하여 GMP 규정에 맞도록 개선하였으 며, 2023~24년 2차 리모델링을 진행 생산성을 향상시켰습니 다. 아울러 전용설비를 통해 생산하는 마취제는 세계로 수출 되고 있습니다.

또한 품질관리를 위한 첨단 분석기기를 보유, 운영함으로써 생산하는 제품의 품질을 보증하고 있습니다.

제2공장

제1공장에서 분리하여, 2008년 준공된 페니실린제제 전용 공장입니 다. 국내에서 몇 되지 않는 페니실린제제 전용 공장으로, GSK사와의 라이선스 계약 등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오구멘틴 제제를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준공과 동시에 일본 수출을 위한 GMP 인증(일본 후생성)을 획 득하였으며, 국내 및 해외의 GMP 규정에 맞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GSK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품 수출을 하고 있으며, 2020.12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기여하였습니다.

페니실린 성분에 의한, 제품 상호간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생산작업자 및 품질관리 인원을 제1공장과 별도 운영함으로써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제2공장

제1공장에서 분리하여, 2008년 준공된 페니실린제제 전용 공장입니 다. 국내에서 몇 되지 않는 페니실린제제 전용 공장으로, GSK사와의 라이선스 계약 등 지속적인 협업을 통하여 오구멘틴 제제를 생산 공급하고 있습니다.

또한 준공과 동시에 일본 수출을 위한 GMP 인증(일본 후생성)을 획 득하였으며, 국내 및 해외의 GMP 규정에 맞게 관리하고 있습니다. GSK사와의 협력을 통한 제품 수출을 하고 있으며, 2020.12 ‘천만불 수출의 탑’ 수상에 기여하였습니다.

페니실린 성분에 의한, 제품 상호간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생산작업자 및 품질관리 인원을 제1공장과 별도 운영함으로써 우수한 품질의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자동화 창고

2010년 의약품 및 원료, 자재의 보관을 위하여 3,600 cell 규모로 건축되었습니다. 내부 설비로 공기조화장치 3대, 스테커 크레인 3대, RTV(Robotic Transfer Vehicle) 2 대 등 제품의 효율적인 보관관리를 목적으로 컴퓨터를 통한 온습도 관리 및 자동 입/출고 시스템를 갖추고 있습니다